| 📌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 ✅ 우량등급 금융채 분산투자, 국공채 대비 높은 성과 추구 ✅ 연금(퇴직&개인), ISA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 ✅ 채권형 펀드 및 ETF 운용규모 1등 운용사 |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하지만 막상 투자를 시작하려다 보면 ‘개별 채권’의 높은 진입장벽에 부딪히기 마련인데요. 결국 ‘안정을 추구하는 건 알겠는데, 너무 어렵고 손이 많이 간다’는 생각에 채권 투자가 더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채권 투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개별 채권을 직접 고르고 관리하는 과정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개별 채권은 거래량이 적어 내가 원할 때 바로 매매하기가 어렵고, 특정 기업(개별 채권 발행사)에 문제가 생기면 그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는 부담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수료 부담이 높다는 점도 수익률을 낮추는 요인이 되죠.
이러한 개별 채권 투자의 단점을 보완하고,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가 2026년 2월 26일 새롭게 상장합니다!
투자 포인트 1️⃣
우량등급 금융채 분산투자, 국공채 대비 높은 성과 추구
채권투자는 시간 경과에 따라 이자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입니다. 초기의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큰 격차로 벌어진다는 점, 모두 잘 알고 계실 텐데요.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선별된 우량 등급 금융채에 분산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국공채보다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신용등급 AA- 여전채 금리는 국고채 대비 우위를 꾸준히 유지해 온 만큼,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돈을 맡겨도 어디에 맡기느냐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출처 : 인포맥스,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6.01.30
※ 출처 : 인포맥스,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6.01.30
💡 투자 대상의 안정성
KB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우량 금융기관의 채권(AA- 이상)만 골라 담습니다. 특히 AAA 등급 채권은 지난 25년간 부도율 0%, AA 등급 채권은 0.35%의 아주 낮은 부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추가 수익의 기회
국고채, 은행채, 여전채, 회사채 등 등급 및 섹터간 상대적인 금리 차이(스프레드)를 고려하여 추가적인 자본 이익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자만 받는 것이 아니라, 금리 하락기에 채권 가격이 오르면 그만큼의 매매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투자가 가능합니다.
※ 출처 :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삼성자산운용
투자 포인트 2️⃣
연금(퇴직&개인), ISA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
스마트한 투자자라면 절세 혜택도 놓칠 수 없겠죠?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세제 혜택 계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보통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주식 같은 위험자산은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는 규정이 있는데요. 하지만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 ETF는 채권형 상품이기 때문에 퇴직연금 계좌(DC/IRP)와 개인연금 계좌, 중개형 ISA계좌에서 한도 제한 없이 자산의 100%를 꽉 채워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강력한 절세 혜택
일반 계좌에서는 배당소득세 15.4%를 내야 하지만, 연금 계좌에서는 연금 수령 시점에 따라 3.3~5.5%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며, 세금을 뒤로 미룰 수도 있습니다. 또한 ISA 계좌를 활용하면 순수익 200만 원(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국 같은 ETF에 투자하더라도, 어떤 계좌를 쓰느냐에 따라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출처 : 삼성자산운용
💡유연한 현금 흐름 확보
개별 채권은 만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주식처럼 HTS/MTS에서 언제든 사고팔 수 있고, 매도 후 이틀(T+2)이면 현금이 확보되어 자금 운용이 유연합니다.
또한 가입 금액 제한이 없고 중도 해지 패널티도 없어, ETF의 장점을 그대로 누리며 채권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인데요. 아래 이미지를 통해 한눈에 쉽게 확인해 보세요!
※ 출처 :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삼성자산운용
투자 포인트 3️⃣
채권형 펀드 및 ETF 운용규모 1등 운용사
내 소중한 자산을 맡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운용하느냐’겠죠?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채권형 운용규모 1위(순자산 약 195조원)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채권 전문가입니다.
※ 출처 : 금융투자협회,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6.01.30
※ 출처 : 인포맥스,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6.01.30
특히 국내 채권형 ETF 시장 점유율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채권형 ETF 시가총액 TOP3에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와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ETF’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삼성자산운용은 투자자분들의 선택과 숫자로 증명되는 채권 운용에 대한 검증된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개별 채권의 단점은 피하면서, 우량 금융채의 장점만을 담은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로 든든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버튼을 누르고 KODEX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

상품정보
| 상품명 |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 |
| 종목코드 | 0162M0 |
| 비교지수 | KAP 금융채 1~2년 총수익 지수 |
| 순자산 총액 | (2026년 2월 26일 상장 예정) |
| 총보수 | 연 0.09% (운용 : 0.076%, 판매 : 0.001%, 신탁 : 0.003%, 사무 : 0.01%) |
| 상장일 | (2026년 2월 26일 상장 예정) |
| 위험등급 | 1등급 (매우 높은 위험) |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 | 합성 총보수 0.0634%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039%, 신탁 : 0.005%, 일반사무 : 0.005%, 기타비용: 0.0134%) |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67% 발생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ETF | 합성 총보수0.0593%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034%, 신탁 : 0.005%, 일반사무 : 0.005%, 기타비용: 0.0143%) |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038%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