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수혜 기대를 정조준한 진짜 고배당주,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ETF (1/20 상장)

정책 방향에 맞춰 새로운 고배당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가 1월 20일에 상장합니다!

📌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

✅ 새로운 ‘고배당 기준’정조준하여 엄선
주주환원 정책 강화 속 긍정적 주가흐름 확대 기대
✅ 퐁당퐁당 배당 기대! 끊김 없는 현금 흐름 월배당 추구
*자료: 삼성자산운용 *상기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1️⃣
새로운 ‘고배당 기준’을
정조준하여 엄선

정책 방향에 맞춘 고배당 기업의 새로운 기준을 살펴보면, 우선 전년대비 현금 배당이 감소하지 않은 기업이어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면서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전년대비 배당을 10% 이상 늘린 기업들이 그 대상입니다.

이러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상장된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는 해당 기준을 충족한 기업 가운데 총 주주환원 수익률이 높은 상위 30개 종목을 선정하여 편입하였습니다.

기업의 배당성향이 확대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배당 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장 전반의 자금 흐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고배당주가 이끄는 증시 재평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특히 2026년부터 시행되는 세법 개정으로 인해 그동안 예금에 묶여 있던 자산가들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는 이른바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실제 2024년 통계에 따르면, 2천만 원 이상의 이자소득 종합소득세 신고자는 약 43만 명으로, 그 규모는 약 14.1조 원*에 달합니다.  *출처: 국세청, 기준일: 2025.12.19 고배당주에 대한 세제 혜택이 적용될 경우, 종합과세의 부담이 완화된 자본이 증시로 이동하면서 시장 전반의 자금 흐름에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는 코스피 200지수 대비 저평가되고 높은 ROE와 배당성향을 가진 검증된 고배당주만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투자 포인트 2️⃣
주주환원 정책 강화 속
긍정적 주가흐름 확대 기대

정부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정부의 기조에 따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결정하는 기업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자사주 소각 의무화 란?

기업이 사들인 자사주를 단순히 보유만 하지 않고, 일정 기준에 따라 의무적으로 소각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시장의 유통 주식 수가 실질적으로 줄어들어, 주당 가치가 높아지고 직접적인 주주환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사주를 매입하여 소각하면 주식 수가 감소하면서 1주당 가치가 개선되어 결과적으로 주주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커지는 구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는 앞서 말한 새로운 고배당 기준 충족 기업의 비중을 100%, 그리고 자사주 매입 기업 비중을 55%로 구성하여 배당뿐만 아니라 주주환원 전반의 흐름을 함께 반영하고 있습니다.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를 구성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셀트리온으로 예를 들자면, 2027년까지 평균 주주환원율 40%를 달성하고 주주환원을 위해 자사주를 취득 및 소각을 통해 현금 배당을 지속하겠다는 주주환원 공약을 내걸고 있습니다.

이러한 셀트리온을 포함해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에 편입된 주요 기업들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을 공식적으로 공표*했으며 단기적인 배당 지급 여부는 물론,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부의 주주환원 강화 기조와 가장 맞닿아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기업들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 방식에도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그중 주목받는 사례가 바로 감액배당입니다.

🔎 감액배당이란?

대주주 등을 제외한 일반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에 대하여,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적으로 면제되어 과세되지 않는 배당 방식을 말합니다.

감액배당은 영업이익이 아닌 자본잉여금 등 ‘자본준비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주주에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배당금이 비과세로 지급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반 배당과 달리 세금 부담 없기 때문에, 동일한 금액이라도 실질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최근 감액배당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기업들의 핵심적인 주주환원 전략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감액배당을 실시하는 기업 수와 재원 규모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비과세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방식이 시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흐름은 이제 배당의 ‘규모’뿐만 아니라 세후 수익 기준에서의 배당 경쟁력이 투자 결정에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투자 포인트 3️⃣
퐁당퐁당 배당 기대!
끊김 없는 현금 흐름 월배당 추구

단순한 월배당을 넘어, 더 촘촘한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두 ETF의 조합에 주목해 보세요.

월중에 배당되는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와 월말에 배당되는 ‘KODEX 고배당주 ETF’를 함께 조합할 경우 월 2회 배당 시스템을 구축하여 끊김 없는 현금 흐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두 상품은 각각의 기업 포트폴리오가 다르기 때문에, 함께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배당 포트폴리오의 커버리지를 효과적으로 넓히는 분산 투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와 ‘KODEX 고배당주 ETF’ 모두 연금저축(개인연금)과 ISA 계좌에서 100%까지,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최대 70%까지 편입할 수 있어 연금 자산 운용 과정에서 분배금 활용의 유연성을 높여주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는 단순한 고배당주 ETF라기보단 정부 주주환원 정책에 맞춰 선별된 기업에 투자하는 ETF에 가깝습니다.

정책 변화가 기업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에 주목해 보는 건 어떨까요?

‧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 | 총보수 연 0.33% (집합투자 : 0.289%, AP : 0.001%, 신탁 : 0.02%, 일반사무 : 0.02%)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ㅣ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발생 가능

‧ KODEX 고배당주 ETF | 합성총보수 연 0.3615 % (집합투자 : 0.259%, 판매 : 0.001%, 신탁 : 0.02%, 일반사무 : 0.02% 기타) | 위험등급 3등급(다소 높은 위험) ㅣ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514%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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