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 ETF ✅ 차이나 AI전략의 최대 수혜 기대 AI반도체 TOP10 ✅ 국가&빅테크의 거대자본이 AI 반도체로! ✅ 시진핑 AI 굴기 방향이 가리키는 차이나 AI ETF 2종 |
2026년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가 3월 초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경제 규모 세계 2위인 중국의 정책 방향이 제시되는 만큼 양회 기간에는 전 세계 이목이 중국에 집중되는데요. 특히 이번 양회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이 공식 발표될 예정으로 중국 경제의 향후 5년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점입니다.
이미 시진핑 국가주석이 2026년 신년사에서 ‘중국 AI 자체 칩 돌파’를 전면에 내세우며 강력한 기술 자립 의지를 표명했다는 점에서 이번 양회의 핵심 의제로 “차이나 AI반도체 산업 육성”이 다시 한번 강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정책 수혜의 정점을 겨냥해 차이나 AI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 ETF가 2026년 2월 26일 상장합니다.

| 투자 포인트 1️⃣
차이나 AI전략의 최대 수혜 기대 AI반도체 TOP10
※ 출처 :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6.01.30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 ETF는 중국 AI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ETF상품입니다. AI네트워크부터 AI서버, AI메모리칩, 생산/장비까지 차이나 AI전략의 최대 수혜가 기대되는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미·중 AI 패권 다툼 속에서 중국의 전략은 매우 분명합니다. 바로 ‘반도체 국산화’입니다. 이를 위해 중국의 주요 AI반도체 기업은 AI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는데요. 캠브리콘, 무어스레드, 메타X등의 기업들이 자체 AI 반도체 칩 기술 돌파에 성공하며 미국산 칩 공백을 빠르게 메우고 있습니다.
AI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차이나 AI반도체 기업들을 아래 이미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 출처 : 삼성자산운용, 메리츠증권 리서치 보고서, 각사 / 기준일 2025.11.04
뿐만 아니라, AI 기술 패권의 전제 조건인 폭증하는 데이터 연산처리 능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역시 국가적 과제로 적극 추진하며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고 있는데요. 중국의 AI 컴퓨팅 공급 전망치는 24년도 대비 급등하여, 2028년까지 현재의 2배 수준인 약 3,000 EFLOPS까지 상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출처 :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시장조사기관), 메리츠증권,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5.11.04
중국 AI 반도체 기업과 AI 분야가 다소 낯설게 느껴지시나요?
우리가 잘 아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비교해 보면, 이들의 위상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5.11.28
1. AI 네트워크 분야의 Innolight, Eoptolink, Shengyi Tech는 데이터센터 안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광모듈·고속 PCB을 공급해, AI 연산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초고속 통로를 담당하고
2. AI 서버 분야의 Hygon, Cambricon, Verisilicon이 CPU·GPU 등 연산 엔진을 설계하면
3. 생산/장비 분야의 SMIC, Piotech가 설계된 칩을 실제로 생산하고, 필요한 제조 핵심 장비를 공급합니다.
4. AI 메모리칩 분야의 Montage, Giga Device는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DRAM등을 공급해 데이터를 빠르게 꺼내 쓸 수 있도록 AI 연산 속도를 뒷받침해줍니다.
이처럼 중국 정부의 강력한 육성 의지와 중국 기업들의 높은 기술력이 맞물려, ‘반도체 국산화’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 ETF’는 중국 AI굴기의 핵심 축을 담은 상품이라고 할 수 있죠.
| 투자 포인트 2️⃣
국가&빅테크의 거대자본이 AI 반도체로!
현재 중국 AI 반도체 산업은 그야말로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부터 AI 소프트웨어, Agentic AI, Physical AI까지 포함하는 중장기 계획인 ‘차이나 AI+ 정책’을 바탕으로 중국 국가 자본과 빅테크의 Capex 투자가 동시에 몰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중국 국가 차원의 노력을 살펴볼까요?
시진핑 국가 주석의 2026년 신년사를 보면 반도체 기술 자립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체 개발 칩’ 개발을 중점적으로 언급했는데요.
*출처 중국정부, CCTV, 2026.01.01
2025년에는 AI반도체 수요처로 휴머노이드 로봇 등 Physical AI 시장을 마련했다면, 2026년에는 최대 정책 과제로 ‘AI칩 병목 해결’을 내세웠습니다. 실제 2025년에는 전년대비 190.6% 증가한 규모의 자본이 AI+ 정책으로 몰렸는데요. AI반도체 → AI소프트웨어 → Agentic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AI 흐름 속에서 국가 차원에서 직접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을 이끌고 있는 셈입니다.
※ 출처 : 신한투자증권, 삼성자산운용 / 기준일 2025.11.03
중국 빅테크 기업은 어떨까요?
24년 중국 빅테크 규제가 해제된 후, 중국의 거대한 자본이 AI 육성 정책과 맞물리며 빅테크 AI Capax 투자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AI Capex 투자도 2024년 이후에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중국 주요 빅테크 기업의 3개년 예상 AI Capex 투자 금액은 약 1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가와 민간의 자본이 동시에 집중되면서 엄청난 성장 동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3️⃣
시진핑 AI 굴기 방향이 가리키는 차이나 AI ETF 2종
시진핑 국가주석은 매년 신년사에서 전방위적인 국가 전략을 발표합니다. 특히 제15차 5개년 계획이 본격 추진되는 첫 해인 2026년 신년사에서는 어느 때보다 기술 발전과 글로벌 리더십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는데요. 이 가운데 ‘인간형 로봇’과 ‘자체 개발 칩’을 축으로 한 기술 굴기가 여러 차례 언급되었습니다. 이처럼 국가 차원의 로드맵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그 아래에서 AI 반도체·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업들이 이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해 나가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차이나 AI 기술 굴기 수혜를 기대하고 싶다면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 ETF와 KODEX 차이나 휴머노이드로봇 ETF에 주목해 보세요. 시진핑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AI반도체 국산화와 Physical AI 주요 관련 기업들을 담았습니다.
※ 출처 : 삼성자산운용


상품정보
| 상품명 | KODEX 차이나AI반도체 TOP10 ETF |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 |
| 종목코드 | 0162L0 | 0048K0 |
| 기초지수 | Indxx China AI Semiconductor TOP 10 Index | Solactive China Humanoid Robotics Index |
| 순자산 총액 | (2026년 2월 26일 상장 예정) | 2,600억원 |
| 총보수 | 연 0.55% (운용 : 0.509%, 판매 : 0.001%, 신탁 : 0.03%, 사무 : 0.01%) | 연 0.45% (운용 : 0.404%, 판매 : 0.001%, 신탁 : 0.035%, 사무 : 0.01%) |
| 상장일 | (2026년 2월 26일 상장 예정) | 2025년 5월 13일 |
| 위험등급 | 2등급 (높은 위험) | 2등급 (높은 위험) |
*26.02.12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