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 (11/10 상장) – 미국채의 안정성과 나스닥100의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

📌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

1️⃣ 미국채의 안정성과 나스닥100의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
2️⃣ 퇴직연금에서 100% 투자 가능, 월배당까지 추구
3️⃣ KODEX만의 혼합형ETF 운용 노하우

AI 시대, 미국 투자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 바로 성장 자산의 대명사, 나스닥 100입니다. 그래서인지 연금계좌에도 나스닥100을 담아 노후 자산의 성장을 함께 추구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은데요. 수십 년을 내다보는 연금이야말로 긴 호흡으로 장기 성장에 투자하기 좋은 계좌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표 기술 기업 100개를 담은 나스닥100은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 속에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다만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 변동성도 함께 커지므로, 성장의 흐름은 이어가면서 흔들림은 줄일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AI 시대의 성장 기회를 담으면서도 안정까지 함께 추구하는 자산배분을 원하신다면, 11월 10일 상장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를 주목해 보세요!

나스닥100의 성장 기회와 단기 미국채의 금리수익을 함께 추구하고, 퇴직연금에서 나스닥100비중을 최대로 투자할 수 있는 ETF,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를 살펴보겠습니다. 🤓

나스닥100에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투자포인트 1️⃣ 미국채의 안정성+나스닥100의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

🧐 단기 미국채가 뭐야?

미국 국채는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하루 평균 1조 달러 이상 거래되는 대표적인 채권 자산이에요. 그중 단기 미국채는 만기가 1~3개월로 짧은 채권인데요. 만기가 짧아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금리 수익을 추구할 수 있어요.
*미국 단기 국채 금리 3.98% 수준(2026.10.15기준, 코스콤 ETF Check)

🧐 그러면, 나스닥100은 뭐지?
나스닥100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예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ETF가 추종하는 대표지수이죠. *출처: Nasdaq IR, 2026.06.26기준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미국 대표 기술 기업들이 담겨 있어요. 특히 2026년에 새롭게 도입된 Fast-Entry 제도로, 새로 상장한 기업도 시가총액 상위 40위 안에 들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15거래일 만에 편입될 수 있는데요. 이 제도로2026년 6월 상장한 스페이스X도 약 한 달 만인 7월 나스닥100에 이름을 올렸어요.
*출처: Nasdaq, 2026.09.24기준 *편입 종목과 비중을 정기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기업 예시는 개별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는 나스닥100과 단기 미국채에 절반씩 투자해요. 즉, 성장은 나스닥100으로, 안정은 미국 단기 국채로 추구하는 구조인데요. 두 자산은 상관 관계가 낮아서,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도 미국채의 완충 역할을 기대할 수 있어요. 실제로 두 자산의 과거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비교적 낮은 수준을 나타냈는데요. 이처럼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함께 담으면 한쪽 자산의 움직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투자 위험을 분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0261H0)의 기초자산과 관련된 차트임. 나스닥100(Nasdaq 100) 지수와 미국 단기채 지수(Nasdaq US Treasury Bill Index)의 90영업일 롤링 상관계수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보여주는 선 그래프이며, 세로축은 -0.35부터 0.25까지의 상관계수이고 0 위치에 기준선이 있음. 상관계수는 2020년 초 -0.2에서 -0.28 수준의 음(-)의 구간에서 시작함. 2021년~2022년에는 0 근처에서 소폭 양(+)의 구간을 오가다 2022년 중반 일시적으로 약 -0.21까지 급락하고, 2022년 하반기에는 기간 중 최고치인 약 0.23까지 상승함. 2023년~2024년에는 대체로 0에서 0.1 사이를 유지함. 2025년에는 음(-)의 구간으로 내려가 중반에 기간 중 최저치인 약 -0.27을 기록하고, 2026년에는 회복해 마지막 시점에 약 0.12 수준을 나타냄. 전체적으로 두 지수의 상관계수가 -0.3에서 0.25 사이의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며 상관관계가 낮다는 점을 보여줌. 자료 출처는 삼성자산운용과 Bloomberg이며, 자료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임. 상관계수는 각 시점 직전 90영업일 동안의 일별 수익률을 기준으로 계산함.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음.

상관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두 자산이 같은 방향으로, -1에 가까울수록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뜻인데요. 2020년 이후 두 자산의 상관계수는 대체로 -0.3~0.3 근처에 머물렀어요. 나스닥100이 흔들려도 단기 미국채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따로 움직여 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장기 투자에 적합한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나스닥100의 성장은 일부 따라가면서 시장이 떨어질 때는 하락폭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거죠. 실제로 나스닥100에만 투자했을 때와 두 자산을 50:50으로 섞었을 때의 최대 하락폭을 비교해 보면, 하락장에서 혼합 지수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다만 상승장에서는 나스닥100보다 상승폭이 작을 수 있어요.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0261H0) 관련 차트임. 나스닥100(Nasdaq 100) 지수와 나스닥100·미국 단기채 50/50 혼합 지수(Nasdaq100 US T-Bills 1-3 Month 50/50)의 90일 MDD(최대 낙폭)를 환율을 반영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비교한 선 그래프이며, 미국 단기채 지수(Nasdaq US T-Bill)의 MDD와 나스닥100 지수 수준도 함께 표시함. 왼쪽 세로축은 MDD(0부터 -0.3), 오른쪽 세로축은 나스닥100 지수 수준(0부터 500)임. 선 색상은 나스닥100 MDD가 파란색, 50/50 혼합 지수 MDD가 분홍색, 미국 단기채 지수 MDD가 회색, 나스닥100 지수가 청록색임. 나스닥100 지수는 2020년 약 100 수준에서 출발해 2022년 일시 하락 후 꾸준히 상승하여 2026년 약 400~470 수준에 이름. 나스닥100의 MDD는 2020년 초, 2022년, 2025년 중반에 차트 하단 구간까지 깊게 내려가고, 같은 시기 50/50 혼합 지수의 MDD는 대체로 0에 가까운 구간에서 움직여 조정 구간에서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남을 비교해 보여줌. 자료 출처는 삼성자산운용과 Bloomberg이며, 자료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임.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음.

2020년 초, 2022년, 2025년 봄처럼 나스닥100이 크게 조정을 받은 시기마다 두 자산을 50:50으로 섞은 경우의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작았는데요. 시장이 흔들릴 때도 미국채가 절반을 받쳐 주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볼 수 있어요.


퇴직연금에 나스닥100을 최대한 담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투자포인트 2️⃣ 퇴직연금에서 100% 투자 가능, 월배당까지 추구

퇴직연금은 위험자산 투자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위험자산에 최대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고, 나머지 30%는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합니다. 성장성이 높은 주식형 자산에 더 투자하고 싶어도 이러한 한도 때문에 아쉬움을 느끼는 투자자도 있을 수 있죠.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는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는 채권혼합형 ETF입니다. 나스닥100과 단기 미국채를 50:50으로 혼합한 구조인데요. 퇴직연금의 위험자산 투자 한도와 관계없이 계좌 내 투자 비중을 높여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월중 분배금 지급도 추구합니다.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퇴직연금, 연금저축, ISA 등에서 월분배금을 재투자하거나 연금 수령 등 현금흐름 추구가 가능합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0261H0)의 월중분배 구조를 소개하는 이미지로, 월중분배를 추구해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임. 가운데에는 '월분배'라고 적힌 달력 일러스트와 순환을 뜻하는 파란색 화살표, 금색 동전 더미, 서류 더미가 있음. 이 상품은 퇴직연금, 연금저축, ISA 등의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으며, 월분배금은 재투자하거나 연금으로 수령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있음. 자료 출처는 삼성자산운용이며 하단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음. 매월 분배 수준은 달라질 수 있음. 이익금 분배 방식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월 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해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음. 투자소득에 대한 과세 내용은 관련 세법 변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투자소득과 수익자에 대한 과세는 정부 정책, 개별 수익자의 세무상 지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조세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고함. 연금계좌(DC, IRP, 연금저축)와 ISA에서 발생한 분배금을 연금 수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도 인출하면 기타소득세 부과 등 세제 혜택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

연금계좌(DC, IRP, 연금저축) 및 ISA를 활용하면, 월분배금 추구와 함께 세제혜택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해외채권 혼합형 ETF는 어떤 방식으로 자산배분을 하나요?
투자포인트3️⃣ KODEX만의 혼합형 ETF 운용 노하우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는 혼합형 ETF는 시장 상황에 따라 각 자산의 가격이 달라지는 만큼 목표한 투자 비중을 유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운용 전략이 필요합니다.

KODEX ETF는 2017년 KODEX 200미국채혼합 ETF를 상장한 이후 주식과 채권을 결합한 다양한 혼합형 ETF를 선보이며 관련 운용 경험을 쌓아왔는데요. 이러한 경험은 혼합형 ETF의 순자산 규모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기준 KODEX 혼합형 ETF의 순자산은 약 6.5조 원 규모입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0261H0)와 관련해, 삼성자산운용 KODEX 혼합형 ETF 전체의 순자산 규모가 연도별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 보여주는 막대그래프임. 단위는 억 원이며, 연도별 순자산은 2016년 193, 2017년 283, 2018년 283, 2019년 787, 2020년 880, 2021년 2,210, 2022년 3,034, 2023년 3,670, 2024년 9,006, 2025년 23,444, 2026년 64,836(약 6.5조 원)임. 주요 상장 시점도 함께 표시함: 2017년 11월 30일 KODEX 200미국채혼합50 ETF 상장(국내 주식과 해외 채권을 혼합한 ETF로 출시, 출처: 한국거래소), 2022년 11월 29일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 ETF 상장, 2024년 1월 23일 KODEX 테슬라커버드콜채권혼합액티브 ETF 상장. 2026년 현재 KODEX 혼합형 ETF 순자산은 6.5조 원 규모임(출처: 코스콤 ETF CHECK). 혼합형 ETF는 국내 상장 ETF 중 금융투자협회 분류상 '혼합형'(국내주식·해외주식·채권 등 2개 이상 자산에 투자하는 ETF)을 기준으로 함. 자료 출처는 삼성자산운용, 한국거래소, 코스콤 ETF CHECK이며 기준일은 2026년 10월 15일임. 상기 수치는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음.

KODEX 혼합형 ETF 순자산은 2016년 약193억원에서 10년뒤 2026년 약 6.5조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 역시 이러한 혼합형 ETF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식과 채권을 결합한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했습니다. 이 상품은 나스닥100과 단기 미국채를 각각 50%씩 담고, 매일 자산 비중을 점검해 처음 정한 비율에 가깝게 유지하도록 관리하는데요. 한쪽 자산의 비중이 커지면 일부를 조정해 다시 50:50에 가까워지도록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KODEX ETF가 쌓아온 혼합형 ETF 운용 경험과 체계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미국 대표 성장주와 단기국채를 함께 담은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 핵심 정리

Q.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는 어떤 상품인가요?
A. 미국 대표 성장기업으로 구성된 나스닥100과 만기 1~3개월의 단기 미국채에 각각 50%씩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ETF예요. 매일 두 자산의 비중을 조정해 50:50 수준으로 관리합니다.

Q.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나요?
A. 네,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어요. 채권혼합형 ETF라 위험자산 투자 한도와 관계없이 담을 수 있습니다.

Q. 나스닥100과 미국채를 함께 담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A. 나스닥100의 성장 기회와 단기 미국채의 금리수익을 함께 추구할 수 있어요. 두 자산은 서로 따로 움직이는 편이라 투자 위험을 분산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데요. 다만 상승장에서는 나스닥100보다 상승폭이 작을 수 있어요.

Q. 분배금도 받을 수 있나요?
A. 매월 분배금 지급을 추구해요. 분배 수준은 매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대표 기술 기업의 성장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지만, 주식에만 투자하기에는 시장 변동이 부담스럽다면 주식과 채권을 함께 활용하는 자산배분 전략도 살펴볼 만한데요.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로 성장 기회와 투자 위험 분산을 함께 고려해 보세요! 🤖

상품명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ETF
종목코드0261H0
기초지수Nasdaq-100 US T-Bills 1-3 Month 50/50 Index
총보수연 0.25% (집합투자 : 0.229%, AP : 0.001%, 신탁 : 0.01%, 일반사무 : 0.01%)
상장일2026년 11월 10일
위험등급4등급 (보통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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