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 전성시대, CPU가 판을 바꾼다!–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8/4 상장)

CPU는 이제 단순히 모델을 지원하는 게 아니라, 모델을 구동한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

지난 3월 GTC 2026 기조연설에서 GPU 주요 기업인 엔비디아 CEO가 CPU를 이렇게 콕 집어 언급했는데요. 요즘 반도체 업계의 분위기를 보니 젠슨황의 예견이 다시 떠오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AI 얘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GPU가 먼저 따라붙었는데요. 챗봇 시대의 조연이었던 CPU가, AI Agent 시대엔 왜 갑자기 주인공 대우를 받게 됐을까요?

​오늘은 변화하는 AI패러다임과 그 중심에 서있는 CPU에 대한 이야기를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1️⃣ 챗봇에서 AI Agent로, 주인공이 된 CPU
2️⃣ AI Agent 대중화로 고성능 CPU 수요 증가에 주목
3️⃣ CPU 슈퍼사이클의 중심, AMD – ARM – 인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신규 상장 안내 배너, AI 에이전트 전성시대 CPU가 판을 바꾼다는 문구, 반도체 회로기판 클로즈업 이미지와 New ETF 뱃지 포함

체크포인트 1️⃣
챗봇에서 AI Agent로, 주인공이 된 CPU

이유는 AI 패러다임의 변화에 있습니다. AI가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는 건데요. 챗봇의 시대엔 질문 하나 던지면 답 하나 받는 구조였습니다. GPU가 토큰을 생성하는 연산을 잘 해내는 것이 가장 중요했죠. 그런데 AI Agent는 다릅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툴을 호출하고, 결과를 검증한 다음 필요하면 다시 추론하는 멀티 스탭 루프를 반복하거든요.

이 과정에서 GPU는 여전히 연산의 핵심이긴 하지만, 각 단계를 어떻게 스케줄링하고 자원을 배분할지 결정하는 역할은 CPU의 몫입니다. 실제로 AI Agent가 작업을 완료하는 시간의 최대 90%가 CPU 처리에 집중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요(출처: 삼성자산운용, 모건스탠리 리서치, 기준일: 2026.04.19). AI Agent시대에는 CPU가 주인공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닌 셈이죠.

워크로드가 복잡해질수록 CPU 의존도가 급등한다는 막대그래프, 챗봇 기준 CPU 처리비중 15%에서 복합 오케스트레이션 90%까지 상승하는 추이를 GPU 컴퓨팅 비중과 비교 표시, 자료 삼성자산운용·모건스탠리 리서치, 기준일 2026.04.19

AI Agent와 CPU
워크로드가 복잡해질 수록 CPU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AI챗봇에 15%정도의 비중을 차지한다면 복합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한 AI Agent에서는 무려 90%의 비중이 CPU에 집중됩니다.

체크포인트 2️⃣
AI Agent 대중화로 고성능 CPU 수요 증가에 주목

숫자로 보면 흐름은 더 뚜렷합니다. AI 학습 단계에서는 GPU와 CPU의 비율이 약 12:1 수준이었는데, 추론 단계로 넘어오면 약 2:1로 좁혀지고, AI 에이전트 단계에 이르면 1:1 수준까지 근접한다는 전망이 나옵니다(출처: 삼성자산운용, 모건스탠리 리서치, 기준일: 2026.04.19).

AI가 추론에서 행동으로 이동함에 따라 CPU 집중도가 상승한다는 다이어그램, GPU 대 CPU 비율이 약 12대1에서 2대1, 1대1로 변화하는 과정과 추론·문서합성 단계 대비 API 호출·웹 스크래핑·코드 실행·멀티 에이전트 단계 구분, 자료 삼성자산운용·모건스탠리 리서치, 기준일 2026.04.19

AI Agent 확산에 따른 CPU 중요성 부각
CPU는 복잡한 연산을 처리하는데 특화된 핵심 반도체로, AI데이터센터의 ‘컨트롤타워’ 역할로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말로만 들으면 감이 잘 안 올 수 있는데, 비유하자면 이런 느낌인데요. GPU가 ‘엄청나게 계산을 빨리하는 계산기’라면,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일정을 짜고, 여러 도구를 오가며 일을 처리하고, 중간중간 결과를 확인하는 ‘일 잘하는 직원’에 가깝습니다. 계산기를 아무리 빨리 돌려도, 그 일을 지휘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없으면 일 자체가 진행이 안 되는 것과 비슷한 이치인데요. AI 에이전트가 복잡해질 수록 이 ‘관리자’ 역할, 즉 CPU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죠.

이렇다 보니, 자체 AI칩을 개발하며 경쟁하던 빅테크들도 이제 고성능 CPU 확보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CPU ’베라’, 구글의 데이터센터용 자체 CPU ‘액시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코발트 200’, ARM의 창사 이래 첫 데이터센터용 CPU ‘Arm AGI CPU’까지, 저마다 CPU 라인업을 강화하는 중이거든요(출처: 각사, 기준일: 2026.06.11). GPU 확보전 만큼이나 치열한 CPU 확보전도 이제 막이 오른 셈입니다.

반도체 업계의 자체 CPU 개발 현황 표, NVIDIA 차세대 CPU 베라(Vera) 발표, 구글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 액시온(Axion) x86 적용,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용 CPU 애저 코발트 200 공개, ARM 창사 35년 만에 데이터센터용 자체 CPU Arm AGI CPU 출시(Meta 공동개발) 내용, 자료 각사·삼성자산운용, 기준일 2026.06.11

빅테크의 CPU 확보 경쟁 본격화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ARM이 발빠르게 움직이며 반도체 업계의 자체 CPU 개발 붐을 이끌고 있습니다

체크포인트 3️⃣
CPU 선두주자, ARM – AMD – 인텔

이 CPU 슈퍼사이클의 최전선에는 바로 ARM, AMD, 인텔이 있습니다.

ARM은 모바일·서버 칩 설계의 표준을 손에 쥔 기업답게, 데이터센터용 자체 CPU ‘Arm AGI CPU’를 출시하며 향후 5년 내 관련 매출 연간 150억달러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출처: UBS 리서치, 기준일: 2026.05.31).

2030년 AI CPU 분야 ARM 매출 점유율 전망치를 나타낸 도넛차트와 막대그래프, ARM 52%·AMD 24%·인텔 24% 점유율 전망과 2027년 113백만달러에서 2031년 15,719백만달러까지 성장하는 ARM 매출 추이, 자료 UBS 리서치·ARM·삼성자산운용, 기준일 2026.05.05 및 2026.05.31

CPU 슈퍼사이클과 ARM
ARM은 향후 5년의 CPU분야 매출 점유율 전망치뿐 아니라 ASP(평균판매가격)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기업입니다.

AMD는 CPU와 GPU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점유율을 넓히는 중인데,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57% 증가했고, 2026년 2분기 CPU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할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IM증권, 2026.06.11)

2028년 AMD 매출 전망치를 나타낸 막대그래프, 2023년 3월 22,680백만달러에서 2028년 3월 89,972백만달러까지 성장하는 추이, 자료 AMD·삼성자산운용, 기준일 2026.05.31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AMD의 가파른 매출 전망치
2028년 매출 전망은 현재의 약 2배 수준까지 육박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텔은 CPU·GPU 통합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범용 CPU 시장에서 지배적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1분기 실적에서 서버 CPU 수요 강세에 힘입어 DCAI(데이터센터·AI)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4% 늘었고, 구글과 서버향 Xeon CPU 장기공급계약(LTA)도 새로 체결했습니다(출처: 유진투자증권, 기준일: 2026.04.27).

범용 CPU 점유율 TOP3 중 인텔의 경쟁력 전망을 나타낸 도넛차트, 인텔 60%·AMD 24%·ARM 16% 점유율 표시, 자료 삼성자산운용, 기준일 2026.05.31
인텔 DCAI 매출과 영업이익률 추이를 나타낸 막대·선 혼합그래프, 서버 CPU ASP 상승과 믹스 개선으로 2Q23부터 4Q25까지 영업이익률이 지속 개선되는 추이, 자료 유진투자증권·삼성자산운용, 기준일 2026.04.27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CPU로 재조명받는 인텔
인텔은 범용 CPU의 무려 60%를 점유하고 있고, 그 막강한 경쟁력은 매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 회사 모두 방향은 조금씩 다르지만, “CPU가 다음 병목이자 기회”라는 지점에서 시선이 겹치는 셈인데요, 이런 AI패러다임의 변화를 투자의 기회로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를 소개합니다.

ARM, AMD, 인텔 3사에 약 75% 이상 집중 투자하면서 CPU·컴퓨트, AI 실리콘, 파운드리·패키징, 설계 소프트웨어 등 CPU 밸류체인을 담은 구조입니다. AI 반도체 전선이 GPU에서 CPU로 옮겨가고 있는 흐름을 좀 더 직접적으로 담아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를 한번 눈여겨 보세요.

상품명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종목코드0225V0
기초지수Indxx US CPU Semiconductor TOP 10 index
총보수연 0.55% (운용 0.519%, 판매 0.001%, 신탁 0.02%, 사무 0.01%)
상장일2026년 8월 4일
위험등급2등급 (높은 위험)
ETF 투자 처음이라면 증권사 앱에서 KODEX 검색을 안내하는 배너, 파란색 배경에 상승 화살표와 동전 쌓임 그래픽, 스마트폰 일러스트 포함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상품명을 강조한 띠배너, CPU 아이콘과 미국 국기 아이콘 표시

*상장 후 랜딩 링크 삽입 예정입니다.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투자유의사항 안내문, 저작권·투자손실 책임·예금자보호 미적용 등 고지사항 명시,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466호(2026.07.29~202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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