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1회 리밸런싱을 개선한 액티브한 수시 리밸런싱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 (10/20상장)

매달 기대하는 분배금, 그리고 미국 우량 배당주에 대한 믿음.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많은 개인투자자에게 관심을 받는 이유인데요. 배당금을 연금계좌에 꾸준히 모아가며 노후 현금흐름의 한 축으로 삼는 분들도 많죠.

이미 담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셨을 거예요.

“시장은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 1년 내내 같은 종목을 담고 있으면 놓치는 건 없을까??”

이 질문에서 출발한 ETF가 10월 20일 상장합니다. 미국배당다우존스의 검증된 방법론은 그대로 두고, 액티브의 유연함을 더한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입니다.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

1️⃣ 정기변경을 기다리지 않는 유연한 시장 대응 추구
2️⃣ 수익 기회는 더하고, 아쉬움은 덜어낸 액티브 운용
3️⃣ 변동성 장세에서 수익률과 안정성 모두 추구 가능!

투자포인트 1️⃣

정기변경을 기다리지 않는 유연한 시장 대응 추구!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는 1년에 한 번, 매년 3월에만 종목을 교체하고 이후 분기마다는 비중만 조정하는데요. 주목해야 할 점은 시장 주도 섹터가 그보다 훨씬 자주 바뀐다는 거예요.
최근 10개 분기 동안 지수 비중 상위 섹터가 S&P500은 8차례 바뀌는 사이,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금융 → 에너지 → 필수소비재로 2차례 바뀌는 데 그쳤거든요 (출처: S&P, 기간: 2024.03~2026.06)

S&P500 지수와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89250) 기초지수)의 최근 3년(2024~2026) 분기별 상위 섹터 변화를 비교한 그래프. S&P500 지수 상위 섹터는 2024년 1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총 8회 교체되며 커뮤니케이션서비스, IT,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 등으로 자주 바뀐 반면,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 상위 섹터는 2회만 교체되어 2025년 3월 정기변경 전까지 금융, 이후 2026년 3월 정기변경 전까지 에너지, 이후 필수소비재로 안정적으로 유지됨을 보여줌. 자료 출처는 S&P, 삼성자산운용,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며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 포함

이렇게 정기변경 사이에 주도 섹터가 바뀌면 포트폴리오와 시장 흐름 사이에 괴리가 생길 수 있어요. 정기변경 직후 분기를 보면 IT 섹터가 2025년 2분기 +23.7%, 2026년 2분기 +31.8% 오르는 동안, 지수 비중 TOP3였던 에너지 섹터는 각각 -8.6%, -13.4%를 기록했죠 (출처: S&P, 삼성자산운용, 기준일: 2026.06.30).

정기변경 직후 섹터별 성과를 2025년 2분기와 2026년 2분기로 비교한 예시 막대그래프. 2025년 2분기는 IT +23.7%, 커뮤니케이션 +18.5%, 산업재 +12.9%, 경기소비재 +11.5%, 금융 +5.5%, 유틸리티 +4.3%, 소재 +3.1%, 필수소비재 +1.1%, 부동산 -0.4%, 헬스케어 -7.2%, 에너지 -8.6% 순 성과를 기록. 2026년 2분기는 IT +31.8%, 산업재 +14.9%, 부동산 +9.5%, 경기소비재 +9.3%, 금융 +9.0%, 헬스케어 +8.8%, 커뮤니케이션 +8.3%, 소재 +2.0%, 필수소비재 +0.3%, 유틸리티 -0.5%, 에너지 -13.4% 순 성과를 기록. 지수 비중 TOP3 섹터는 파란색으로, 기타 섹터는 회색으로 구분 표시. 자료 출처는 S&P, 삼성자산운용,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 포함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연 1회 정기변경의 한계를 보완해 시장 변화에 유연한 대응을 추구합니다. 기본적인 틀은 유지하면서 성장 기대 업종을 선별적으로 반영해 수익 기회 확대를 추구하는 방식이죠.

투자포인트 2️⃣

미국이 주도하는 AI에이전트의 본격 성장 궤도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는 깐깐한 3단계를 거쳐 종목을 고르는데요.


Stage 1 유니버스: 10년 연속 배당, 유동시가총액 5억달러 이상, 일평균 거래대금 200만달러 이상
Stage 2 필터: 잉여현금흐름, 자기자본이익률(ROE), 5년 배당성장률, 연 배당수익률
Stage 3 선정: 각 항목 순위를 산출해 상위 100개 종목 선정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여기에 ‘액티브 스크리닝’ 한 단계를 더 넣었어요
➕ 기회 확장: 10년 미만이라도 배당성장이 우량한 종목, 지수 방법론상 제외된 리츠 등 섹터까지 편입 검토
➖ 리스크 관리: 이익 둔화(매출·이익·전망), 배당 삭감(payout·현금흐름), 시장 소외(내러티브·주가 모멘텀) 위험 점검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89250)의 기초지수인 미국배당다우존스 비교지수 방법론에 '액티브 스크리닝' 단계가 추가되어 강화된 종목 선별 절차를 설명하는 깔때기형 다이어그램. Stage 01 유니버스 단계는 10년 연속 배당, 유동시가총액 5억 달러 이상, 일평균 거래대금 200만 달러 이상 조건. Stage 02 필터 단계는 잉여현금흐름(FCF), 자기자본이익률(ROE), 5년 배당성장률, 연 배당수익률 기준. Stage 03 선정 단계는 각 항목 순위 산출. Stage 04 액티브 스크리닝 단계는 기회 확장 측면에서 연속 배당 조건 완화(10년 미만이라도 배당 성장 우량주 포함)와 리츠 등 편입 검토(지수 방법론상 제외 섹터),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이익 둔화 위험·배당 삭감 위험·시장 소외 위험을 각각 매출·이익 전망, payout·현금흐름, 내러티브·주가 모멘텀 기준으로 고려. 최종적으로 미래 전망 지표 반영 및 실적 발표를 고려한 종합 판단을 거쳐 상위 100개 종목을 선정하는 절차. 자료 출처는 S&P, Bloomberg, 삼성자산운용이며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 포함

과거 재무·배당 지표에 더해 이익 성장 전망, 배당 지속가능성, 주가 모멘텀 같은 ‘앞으로의 위험 신호’까지 함께 본다는 점이 핵심이죠.

왜 이런 단계가 필요할까요? 정량 기준만으로는 놓치는 장면이 있거든요. 주가가 올라 배당수익률이 낮아지면서 지수에서 빠졌는데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경우, 반대로 주가가 떨어져 배당수익률이 높아지면서 편입됐는데 펀더멘털 악화로 부진이 이어진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일회성 현금흐름, 배당 함정, 이익 추정치 변화, 구조적 성장성 등을 함께 따져 편입·편출 종목을 결정해요.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89250) 기초지수의 액티브 스크리닝 적용에 따른 편출 후 상승 사례와 편입 후 부진 사례를 비교한 표. 편출 후 상승 사례(예시)로 2024년 브로드컴(AI·반도체, 편출 직전 1년 수익률 97%, 편출 후 1년 수익률 57%, AI 수혜 및 실적 개선 등 구조적 성장성·이익 전망 고려), 2025년 테피스트리(패션·럭셔리, 직전 61%, 편출 후 100%, 인수 철회에 따른 재무 부담 완화 및 대규모 자사주 매입 등 기업 이벤트·실적 발표 고려), 2026년 발레로(정유·에너지, 직전 86%, 편출 후 76%, 이란 전쟁 등에 따른 원유 정제 마진 개선 가능성 등 지정학 이벤트·구조 변화 고려) 사례 제시. 편입 후 부진 사례(예시)로 2024년 허쉬(초콜릿·스낵, 편입 직전 1년 수익률 -18%, 편입 후 1년 수익률 -13%, 다이어트약 등 소비 패턴 변화 및 코코아 가격 부담 등 이익 둔화 위험 고려), 2025년 FMC(농화학 제품, 직전 -35%, 편입 후 -64%, 특허 만료 및 실적 전망 악화에 따른 이익 둔화 위험 고려), 2026년 컴캐스트(통신·미디어, 직전 -12%, 편입 후 -20%, 가입자 성장 둔화 및 구조적 성장성 악화에 따른 시장 소외 위험 고려) 사례 제시. 각 연도 기간은 2024년(2024.04~2025.03), 2025년(2025.04~2026.03), 2026년(2026.04~2026.06). 자료 출처는 Bloomberg, 삼성자산운용, 각 사이며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 포함

투자포인트 3️⃣

변동성 장세에서 수익률과 안정성 모두 추구 가능!

요즘 시장, 하루가 멀다 하고 오르내리죠. 금리와 환율, 글로벌 이슈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수시로 바뀌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때일수록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 꾸준히 성장하면서도 정기적인 분배금을 추구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해요.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액티브 ETF는 월분배 추구형 ETF의 강자 KODEX가 오랫동안 준비한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분배금의 원천이 되는 종목은 어떻게 고를까요? 앞서 말씀드린 선정 조건이 그 답이에요. 10년 연속 배당, 유동시가총액, 일평균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꾸준한 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지 파악하고, 잉여현금흐름(FOF)과 자기자본이익률(ROE), 연배당수익률, 5년 배당성장률 같은 항목으로 이익을 내며 성장하는 기업인지를 함께 살펴보죠. 여기에 액티브 스크리닝으로 이익 성장 전망과 배당 지속가능성까지 점검합니다. 또한 액티브 전략으로 시장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죠. 다시 말해 배당과 성장을 모두 추구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존의 미국배당다우존스에 투자하면서도 연 1회 리밸런싱이 아쉬우셨나요? 그렇다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에 주목해 보세요. 지수의 검증된 방법론은 그대로, 시장 변화에 맞춰 수시로 리밸런싱하는 액티브의 유연함까지 더했으니까요!

상품명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ETF
종목코드0254S0
기초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총보수연 0.45% (운용 0.419%, 판매 0.001%, 신탁 0.02%, 사무 0.01%)
상장일2026년 10월 20일
위험등급2등급 (높은 위험)

*상장 후 링크 삽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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